마이데이터 사업준비 시동…서비스 개발·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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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이날 마이데이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업권별 관련 시스템 개발 일정과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이달부터 최신 표준 API 규격을 편리하게 조회하고 샘플 코드를 활용해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API별 상세 규격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금융소비자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기능적합성 심사와 보안취약점 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점검은 연 1회로 하되, 올해는 서비스 출시 전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결과를 매년 11월 말까지 금융보안원에 제출한다.
아울러 `알고하는 동의`를 반영한 전송요구권 양식 마련 등 주요 이슈사항 등에 대해서는 마이데이터 태스크포스(TF)와 마이데이터 자문단을 구성·운영해 조속히 논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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