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평택 주한미군 장병 1명 코로나19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택 주한미군 장병 1명 코로나19 확진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소속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2일 밝혔다.

    확진자는 미국 출국에 앞서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험프리스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784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정통망법 美 우려'에 "외교 대참사…원복해야"

      국민의힘은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미국이 우려를 표명한 데 대해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독소 조항 제거를 위한 개정안을 조속히 마련해 발의하겠다”고 ...

    2. 2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혜훈 전 의원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 후보가 "유유상종"이라고 비난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

    3. 3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한령·서해 문제 등 진전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논의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4∼7일 진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