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단신] 직업총동맹·여성동맹 잇달아 당대회 관철 궐기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직업총동맹(직총)과 노동자들이 19일 평성 김일성·김정일 동상 앞에서 8차 당대회 과업 관철을 위한 궐기대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리일환 당 비서와 차병원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가 참가했으며 박인철 직총 중앙위원장이 연설했다.

    ▲ 19일 평양 개선문광장에서 8차 당대회 과업 관철을 위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궐기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리일환 당 비서와 홍철진 평양시당 위원회 비서가 참석했으며, 장춘실 여맹 중앙위원장이 연설했다.

    ▲ 캄보디아 국왕이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기념해 캄보디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 대형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에서 태양광 전원을 이용한 용접조종장치를 개발했다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이 20일 보도했다.

    ▲ 양강도 혜산 시멘트공장에서 19일 10만산(㎥) 발파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이번 발파에 따라 시멘트 채굴량이 늘어날 것으로 통신은 기대했다.

    ▲ 재중조선인총연합회가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광명성절)을 맞아 경축 행사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러시야고려인통일연합회도 앞서 12일 경축 행사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다주택 참모' 최소 16명...'20억' 바이오株 투자 비서관도

      청와대 비서관(1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가운데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16명(주택 지분 보유 포함)으로 집계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번에 재산...

    2. 2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3. 3

      이찬진 금감원장 407억…조성명 강남구청장 주택만 42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공개 신고 내역에서 정무직 공무원 등 주요 고위 공직자 1903명의 재산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전체 재산 1위는 1587억2484만원을 신고한 이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