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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상업시설 `송도 리치센트럴`, 사업지 내 해수 온천수 발견 신고수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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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송도 리치센트럴
    ▲ 사진제공 : 송도 리치센트럴
    송도 리치센트럴 상가가 위치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해수온천이 발견되면서 인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해당 상가에 대형 해수 온천사우나 입점이 확정되면서 상업시설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형 상가로 조성중인 리치센트럴 공사 현장에서 대규모 해수온천이 발견되면서 굴착공 검사를 마쳐 온천발견 신고 인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조사결과 온천수의 수온은 37도로 기준치인 25도보다 높으며 이로 인한 질 높은 해수온천 개발이 가능하게 되어 우수한 관광 상업으로의 기대감이 조성되었다.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는 주말마다 몰려드는 인파로 붐비는 곳으로 이른바 핫 플레이스로 불린다. 센트럴파크 인근에 형성된 주거단지와 대학교, 기업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있으며 타 지역에서도 문화와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이 곳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형상권이 형성되었다.

    송도 리치센트럴은 센트럴파크와 코스트코, 롯데몰, 이랜드몰, 신세계몰과 이어지는 골든블럭 상권이 갖춰져 있는 상업시설로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1,500여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송도국제도시 최대의 주차타워로 주차 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상가 내에는 1,000m 해양심층수 스파&사우나를 비롯해 대형 실내 골프연습장 입점이 예정되어 소비층의 눈길을 끈다. 또한 외식 브랜드들과 메디컬 클리닉 센터, 대형 루프탑 가든, 야외 키즈풀도 함께 들어서며 상업시설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구축 될 예정이다.

    송도 리치센트럴은 인근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센트럴파크로 인해 유동 인구가 풍부하며,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 GTX-B노선 종점인 송도국제도시역으로 형성된 트리플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GTX-B 노선은 2022년 착공 예정이며 남양주 마석에서 송도까지 80km에 이르는 노선으로 수도권의 소비층 유입으로 미래가치가 상승될 전망이다.

    한 분양 관계자는 "송도 리치센트럴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 수요층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온천 발견 및 인증으로 대형 해수온천 사우나 입점이 확정되면서 안정적으로 방문객 유입이 가속화될 것이다"라며 말했다. 한편,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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