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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에서 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 찰떡궁합 백스비어 신메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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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본코리아 백스비어, 가성비 맥주 안주 2종 출시
    동네에서 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 찰떡궁합 백스비어 신메뉴 만나보세요!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 안주 신메뉴 2종(바삭닭날개튀김, 꽈리고추소시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백스비어는 최근 단일 메뉴만 즐기기 보다 다양하게 안주 메뉴를 맛보는 걸 선호하는 MZ세대의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신메뉴를 기획했다.

    먼저 ‘바삭닭날개튀김’은 국내산 닭날개를 통으로 사용해 바삭하게 튀겨낸 메뉴로, 케이준 양념의 매콤짭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과 맵싸한 후추 맛에 단짠 간장소스를 더한 ‘블랙페퍼’ 2가지로 출시됐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꽈리고추를 넣어 만든 ‘꽈리고추소시지’는 고추의 칼칼함이 소시지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색다른 풍미를 선사한다.

    함께 출시되는 ‘포장마차홍합탕’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겨울철 안주로 제격이다. 이번 신메뉴 모두 맥주 안주로 제격이며, 1만 원 이하의 가격대로 선보여 여러 개 주문 시에도 부담 없어 즐길 수 있다.

    백스비어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만 원 이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구성했다. ▲바삭 닭날개튀김 2개와 크림생맥주 300ml 1잔으로 구성된 ‘치맥세트’는 6,900원 ▲꽈리고추 소시지와 크림생맥주 300ml 1잔이 구성된 ‘소맥세트’는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기존 인기 메뉴인 ‘60cm트리플닭다리살’도 ‘트리플롱다리치킨’으로 새단장했다. 부드러운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육즙이 가득하며, △매운양념 △어니언 △체다허니 총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3가지 양념 중 1가지 맛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동네에서 맥주 한잔하고 싶을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다양한 안주와 맥주를 실속있는 가격으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백스비어에서 이번 신메뉴와 함께 친구, 가족, 지인들과 행복한 추억 남기는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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