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석용 NH농협은행장, 폭설 피해현장 방문·피해복구 금융지원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과천 화훼 피해농가 현장 방문...피해 농업인 위로“피해 복구에 최선 다할 것”

    - 폭설 피해 개인 및 중소기업 대상 최대 5억원 지원
    이석용 NH농협은행장, 폭설 피해현장 방문·피해복구 금융지원 실시
    □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최근 기록적 폭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지원대상은 폭설 피해 관련「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 및 중소기업으로 기업자금 최대 5억원, 가계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우대금리 혜택은 최대 2.0%p(농업인 2.6%p)를 적용한다.

    □ 신규 대출 지원 시 최장 12개월까지 이자납입유예가 가능하며, 기존 대출의 경우도 해당 지역 폭설 관련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최장 12개월 까지 이자납입유예 혜택을 제공한다.

    □ 한편,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지난 29일 폭설피해를 입은 경기 과천시 화훼농가를 방문하여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개인 및 중소기업, 농업인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협은행은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ADVERTISEMENT

    1. 1

      제26대 이영석 신임 회장 취임소회 및 경영전략 요약

      기술경쟁력 강화국제기술 표준 선도대한민국 정부 및 아국 해사산업계와 긴밀한 협력 강화대체연료, AI기반 디지털 기술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 집중고객 중심의 기술서비스 혁신탈탄소화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솔루션 제공GHG Compliance Center 운영중(HMM, HD현대 등 20개 기관의 탈탄소 대응 지원(~27년))친환경 신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지원암모니아 엔진, 윙세일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 개발 및 육해상 실증 통한 상용화 지원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비선급분야 매출 200억 달성(2030년 기준)(해양플랜트) 해상풍력 단지 인증과 플랜트 전반으로 사업 확대(육상플랜트) 데이터센터 제3자검증과 탄소발자국 검증사업 확대(기반사업 혁신) ISO경영시스템 인증과 아카데미사업을 기업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고도화함정분야 매출 200억 달성(2030년 기준)(함정검사 시장 진출) 수출함정, 함정MRO 품질검사 진출 확대(기술용역 확대) 신소재, 잠수체계 등 국방연구개발 참여 확대글로벌 지속가능 경영기반 강화「국내 기반-글로벌 확장」 성장모델 정착(국내) 고객의 기술적 needs 충족 / (해외) 글로벌 시장 지속 확대 전략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선택과 집중4대 해외지역본부 중심의 권역별 핵심선사 집중 영업,해외선사 검사지원 전담부서 신설(검사본부내)

    2. 2

      KR, 등록톤수 9천만톤 돌파

      KR(한국선급, 회장 이형철)은 12월 19일 집계 기준으로 등록톤수 9,003만톤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등록톤수 9천만톤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1962년 KR에 4,875톤(2척)이 최초로 등록된 이래 창립 65년만에 달성한 성과로, 2022년 8천만톤 달성 이후 약 3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등록톤수 1천만 톤이 증가했다.이번 성과는 선급 간 등록선대 확대 경쟁이 심화되고 국제 규제 강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는 도전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전사적으로 영업·검사·기술 역량 강화에 집중해 다수의 해외 선사로부터 신조선과 현존선을 유치하며 등록선대 증가를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러시아 및 이란 관련 국제 제재로 인해 약 377만 톤의 등록선대가 이탈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9천만 톤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의 의미는 더욱 크다.KR 이형철 회장은 “9천만톤 달성은 KR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에 대해 고객들이 신뢰를 보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업무를 고객의 관점에서 수행하고, 신뢰를 쌓아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선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히며 그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3. 3

      KR, 「극지해역 운항 선박에 대한 국제 코드(Polar Code)」 기반 기술검토 서비스 개시

      KR(한국선급, 회장 이형철)은 「극지해역 운항 선박에 대한 국제 코드(Polar Code)」에 기반한 기술검토 서비스 “KR-POLAR ASSIST”를 구축하고,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 변화와 글로벌 물류 다변화에 따라 북극항로 활용 가능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Polar Code는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가 극지해역의 안전 확보와 환경 보호를 위해 제정한 국제 기준으로, 빙해 환경과 저온 조건 등 극지 특유의 위험요인을 고려해 선박을 운용하는 선주가 운항평가를 수행하고 극지해역 운항 매뉴얼(PWOM, Polar Water Operational Manual)을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극지 운항 경험과 참고자료가 제한적이어서 선주들이 이러한 의무를 자체적으로 이행하는 데에는 실무적 어려움이 따른다. 더불어 정부가 북극항로 개척과 극지해역 운항 활성화를 주요 정책 과제로 추진하고 있어, 산업계 전반에서는 Polar Code 이행을 위한 체계적 지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KR은 선사들의 국제협약 이행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극지 운항 준비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고자 이번 Polar Code 기반 기술검토 서비스를 마련했다.본 서비스는 선박별 Polar Code 적용 요건 분석, 극지해역 운항 위험요소 식별, 극지해역 운항 매뉴얼 작성 가이드라인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기술검토로 구성된다.KR은 대상 선박과 운항 예정 해역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박별 Polar Code 적용 요건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선주가 극지해역 운항 시 예상되는 위험요인과 경감조치를 명확히 파악하고 보다 신뢰성 있는 운항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