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한전공대 진입도로 착공…2021년 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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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한전공대 진입도로가 2021년 말 완공된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시에 따르면 길이 643m, 왕복 4차선(폭 25~28.5m) 규모인 진입도로가 최근 착공돼 2022년 3월 개교에 앞서 준공할 계획이다.
30억원이 투입되는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보행자 편의를 위한 인도와 자전거 도로도 함께 개설된다.
나주시는 조기 완공을 위해 전남도, 한전과 수 차례 실무회의를 하는 등 애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기상악화 등 공사 지연에 대비해 본 공사에 앞서 현장사무실, 세륜시설 등 진행 가능한 사전 공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도시기반시설 첫 단추인 진입도로를 착공,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전기·통신 등 추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전공대(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연구·교육·산학연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특화 대학이 목표이며 2022년 3월 나주(빛가람)혁신도시에 40만㎡ 규모로 들어선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다른 기반시설 구축에도 힘을 기울이겠다"며 "교사 신축 인허가 등 각종 행정 절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내년 상반기 캠퍼스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30억원이 투입되는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보행자 편의를 위한 인도와 자전거 도로도 함께 개설된다.
나주시는 조기 완공을 위해 전남도, 한전과 수 차례 실무회의를 하는 등 애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기상악화 등 공사 지연에 대비해 본 공사에 앞서 현장사무실, 세륜시설 등 진행 가능한 사전 공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도시기반시설 첫 단추인 진입도로를 착공,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전기·통신 등 추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전공대(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연구·교육·산학연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특화 대학이 목표이며 2022년 3월 나주(빛가람)혁신도시에 40만㎡ 규모로 들어선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다른 기반시설 구축에도 힘을 기울이겠다"며 "교사 신축 인허가 등 각종 행정 절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내년 상반기 캠퍼스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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