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현경, 솔직 담백한 입담X감동 포인트 캐치…‘즐거운 웃음 선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현경, 솔직 담백한 입담X감동 포인트 캐치…‘즐거운 웃음 선사’


    배우 오현경이 밝은 에너지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오현경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활약했다.

    이날 오현경은 김수로와 함께 옥탑방에 등장했다. 둘의 친분에 의아해 하는 패널들에게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며 자신에게 고마운 친구임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최근 종영한 MBN ‘우다사3 ? 뜻밖의 커플’에서 함께한 탁재훈에 대한 질문에 오현경은 남다른 재치로 유쾌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오현경은 본격적인 퀴즈 시간에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에 집중하며 남다른 열의를 보여줬다. 춤과 관련된 문제에서 다양한 답을 던지며 정답을 유추해 간 오현경은 끝내 퀴즈를 맞히며 누구보다 기뻐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마지막 문제의 답을 알고 있던 오현경은 한 번에 정답을 맞춤과 동시에 딸과의 추억에 관한 따듯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특히 딸에게 눈물과 함께 영상편지를 남기며 브라운관에 훈훈함을 안겼다.

    이처럼 오현경은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의 면모로 화요일 밤에 활기를 더했다. 더불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가는 모습은 오현경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시켰다.

    여기에 오현경은 솔직 담백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보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 것은 물론 감동 포인트를 남기며 재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이렇듯 팔색조 매력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오현경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