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IY 키트와 어드벤트 캘린더로 더 달콤하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리온,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6종 출시
    DIY 키트와 어드벤트 캘린더로 더 달콤하게!
    DIY 키트와 어드벤트 캘린더로 더 달콤하게!
    DIY 키트와 어드벤트 캘린더로 더 달콤하게!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더 달콤하게 만들어줄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6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산타와 눈사람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자세트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후레쉬베리 산타친구들 만들기’와 ‘브라우니 굴뚝에 빠진 산타 만들기’는 후레쉬베리, 브라우니, 초코파이, 알맹이 젤리 등으로 구성된 놀이형 과자세트다. 함께 들어있는 초코펜과 장식용 토퍼를 활용해 산타와 루돌프, 눈사람 등을 가족, 연인과 재밌게 만들어 보고 맛있는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채널에서 동시 판매한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알맹이 젤리, 마이구미, 왕꿈틀이 등 오리온 인기 젤리 9종을 맛볼 수 있는 트리 콘셉트의 ‘딜라이트 어드벤트 캘린더’와 비쵸비, 다이제 미니, 핫브레이크 등 다양한 제품이 담긴 ‘오리온 어드벤트 캘린더’ 두가지로 선보였다.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쿠팡, 지마켓,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오리온은 TPO(시간∙상황∙장소)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파티팩’, ‘상어패밀리팩’ 등 다양한 한정판 세트를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재미를 듬뿍 담은 제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색 선물로도 제격일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흥행 속 첫날 유통 물량 약 14% 전망…‘품절주’ 기대감 고조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증권발행실적 공시를 통해 기관배정 150만 공모주 중 6개월 확약 물량은 869,045주(57.9%), 3개월 확약은 377,685주(25.2%)로 최종 집계됐다.이에 따라 3개월 이상 장기 확약 물량이 전체의 83.1%를 차지하며, 기관배정 물량 대부분이 잠겨 있는 구조가 형성됐다. 유통 가능한 주식 수가 크게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에서는 상장 직후 ‘품절주’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기존 투자자 지분 중 보호예수에서 제외된 물량은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약 10.3%(1,523천주)에 불과하다. 또한 기관투자자 배정주식 150만주의 최종 확약률은 96.5%로 보호예수가 없는 물량은 52천주(약 3.5%)에 그친다. 일반청약자 배정주식 50만주를 포함하더라도 상장 당일 시장에 유통 가능한 주식은 2,075천주(약 14.0%)로 역대급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지난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총 2,33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약 839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총 2,333개 기관 중 80%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는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방증한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범위(19,000원~26,000원) 상단인 26,000원으로 확정됐다. 이어 3월 11~12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약 1,806대 1, 청약 건수 약 59만 건을 기록했으며, 청약 증거금으로 11조 7천억원이 몰리며 뜨거운 투자 열기를 입증했다.한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8월 HK이노엔 바이오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하경식 대표가 설립한 기업이다. 자가면역질환 및 면역항암 치료제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며, 지난 2024년에는 리드 파이프라인인 IMB-101 및 IMB-102를 약 1.8조원 규모로 글로

    2.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일반청약 증거금 11조 7천억원 몰려…코스닥 상장 흥행 기대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11조 7천억원에 달하는 청약 증거금을 확보하며 뜨거운 투자 열기를 입증했다.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흥행을 이어가며 상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3월 11~12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약 1,806대 1, 청약 건수 약 59만 건을 기록했다.이번 청약은 대표주관사 한국투자증권과 공동주관사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됐다.앞서 지난달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총 2,33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약 839대 1을 기록했다.최종 공모가는 희망범위(19,000~26,000원) 상단인 26,000원으로 확정됐다.참여 기관의 약 80%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으며, 특히 참여 기관 중 60%는 3개월 이상 장기 확약을 선택해 시장의 높은 신뢰를 보여줬다.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520억 원은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842억 원 수준이다.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장기업으로서 투명한 경영과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사업성과를 창출해 주주들에게 지속적인 성장 가치를 제공하겠다 밝혔다.한편, 2020년 8월 설립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및 면역항암 치료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텍으로, 오는 3월 20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3.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역대급 기관 확약에 공모가 상단 2만 6,000원 확정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9,000~2만6,000원) 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333곳이 참여해 83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최종 공모금액은 520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842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특히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역대급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3월 초에 진행된 수요예측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기관 수 기준 약 80%, 신청 물량 기준 약 76%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관 수와 신청 수량 모두에서 매우 우수한 확약 비율을 확보하며 시장의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장기 확약 비율도 두드러졌다. 참여 기관 중 3개월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약 28%, 6개월 확약 비율은 약 32%로, 3개월 이상 장기 확약 비율이 약 60%에 달했다. 신청 물량 기준으로도 3개월 약 27%, 6개월 약 29%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IPO 사례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의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의 비임상 개발 가속화,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에 전략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더욱 가속화해 의미 있는 연구성과와 사업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2028년에는 회사의 본질가치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면역질환 분야에서 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