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농협은행, 「2024 NH오픈비즈니스데이」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범농협계열사, 투자사와 NH오픈비즈니스허브 스타트업과의 협업성과 공유

    협업을 원하는 신규 스타트업 제안발표 및 네트워킹 등 지원
    NH농협은행, 「2024 NH오픈비즈니스데이」개최
    NH농협은행, 「2024 NH오픈비즈니스데이」개최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지난 21일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참여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성과를 공유하는 「2024 NH오픈비즈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혁신기업 발굴 및 협업, 투자를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NH오픈비즈니스데이에서는 범농협계열사, 외부투자사, 관계사들이 모여 스타트업과의 협업성과를 공유했다.

    협업 우수 스타트업 4개사(▲랭코드 ▲빅테크플러스 ▲아이쿠카 ▲디셈버앤컴퍼니)와 AI활용, 자산관리, 간편투자 등 협업사례 발표 및 사업화 지원금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농협과 협업을 원하는 3개사(▲미리내테크놀로지스 ▲그린고라운드 ▲큐빅)의 제안발표도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팝업 전시부스를 구성해 스타트업들의 서비스를 홍보하고, 투자사들과의 투자유치 밋업과 네트워킹도 지원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핀테크·애그테크 등 194개 기업과 101건의 협업성과를 만들어냈다”며, “농협과 함께 혁신을 이끌어나갈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ADVERTISEMENT

    1. 1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황리에 마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현지시간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진행된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창설 10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최고 권위의 ‘시그니처 대회(Signature Event)’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2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3위 저스틴 로즈(Justin Rose) 등 최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우승 상금과 페덱스컵(FedExCup) 포인트를 두고 경쟁했다.대회 결과 제이콥 브리즈먼이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로리 맥길로이와 커트 키타야마가 1타 차로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 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을 수여했다.맥스 그레이저맨은 4라운드 1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제네시스는 토너먼트 기간 동안 ▲GV60 마그마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80 쿠페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관람객 및 미국 전역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알렸다.아울러 대회장에 ‘제네시스 14번 홀 라운지’를 조성하고 ▲제네시스 골프 컬렉션 판매 ▲골프 스윙 시뮬레이터(TGL) 체험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전시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제네시스는 지난해 캘리포니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PGA 투어, TGR 라이브와 함께 론칭한 ‘캘리포니아 라이즈(California Rises)’ 캠페인을 2년 연속 전개했다.캠페인의 일환으로 토너먼트 동안 10번, 14번, 16번, 17번, 18번 등 총 5개 홀에서 버디 및 이글을 기록할 경우 1,000 달러, 홀인원 때는 25,000 달러를 적립하는 ‘버디 포 굿

    2. 2

      제네시스,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27일(화, 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Rub' al Khali)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Genesis Desert Premiere)’를 개최하고,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는 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콘셉트 모델로, 기존 오프로드 차량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콘셉트 이름인 ‘스콜피오(Skorpio)’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생존하는 동물인 전갈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고객과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콘셉트 모델 출시 전략’을 발표했다.‘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외관은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전갈의 아치형 꼬리와 같은 유려한 곡선이 차체를 따라 흐르며, 제네시스의 시그니처인 투라인 헤드램프와 함께 균형과 대칭미를 강조한 외관은 전갈의 꼬리를 치켜든 모습처럼 당장이라도 달려 나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낸다.또한 전갈을 연상시키는 블랙과 블루 컬러가 적용돼 햇빛 아래에서 강

    3. 3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출시

      제네시스가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13일(화) 출시했다.GV60 마그마는 향후 10년간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상징적인 모델로, 단지 빠른 것에 그치지 않고 럭셔리하면서도 정제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Luxury High Performance) 모델이다.GV60 마그마는 제로이백(0-200km/h)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km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다양한 특화 기능과 마그마 전용 디자인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84kWh의 4세대 배터리가 탑재돼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346km, 복합 전비 3.7km/kWh로 일상에서도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GV60 마그마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9,657만 원이다.GV60 마그마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의 강력한 전ᆞ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약 15초 간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90Nm의 더욱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제네시스는 오랜 시간 고출력 주행 시에도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전ᆞ후륜 모터의 냉각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했으며, 2-스테이지 모터 제어를 고도화해 부스트 모드에서 최대 출력 유지 구간을 확장했다.GV60 마그마는 기존 GV60 대비 롤센터를 대폭 낮춘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가 적용됐으며,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과 EoT(End-of-Travel) 제어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확보했다.또한 GV60 마그마 전용으로 개발된 2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