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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새 수장 뽑는다…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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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새 수장 뽑는다…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 절차 돌입
    앞으로 4년간 프로축구 K리그를 이끌어갈 수장을 뽑는 선거가 시작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총재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제12대 총재 선거 관련 주요 일정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연맹은 오는 25일 홈페이지에 선거 공고를 게시하고, 다음날부터 내달 1일까지 7일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내달 2일부터 1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15일 대의원총회에서 선거해 새 총재를 뽑는다.

    축구계 안팎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유력한 신임 총재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 감지되지 않고 있다.

    하나금융은 지난 2017년부터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왔으며, 2020시즌부터는 K리그2(2부리그) 대전 하나시티즌도 운영하고 있다.

    현 총재인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3선 연임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013년 취임해 2017년 재선한 권 회장은 지난 8년간 승강제 안착, 비디오판독(VAR) 도입, 선수 연봉·객단가 공개를 통한 구단 경영 건전화 등 성과를 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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