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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시티), ‘오늘 하루만’ 홈라이브 영상 눈길…신세경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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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시티), ‘오늘 하루만’ 홈라이브 영상 눈길…신세경 닮은꼴


    싱어송라이터 CITI(시티)의 라이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CITI의 ‘오늘 하루만’ 라이브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CITI는 포근한 분위기의 집에서 신곡 ‘오늘 하루만’의 후렴구를 짧게 부르며 남다른 음색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CITI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자 “예쁘게 생겼다”, “여잔 줄 알고 여자 목소리 기대했는데 남자야”, “신세경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이 달리며 SNS상에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CITI는 예쁜 눈매와 무드 있는 단발머리로 배우 신세경과 닮았다는 평이 이어지며 이색 닮은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늘 하루만’은 CITI가 약 1년 만에 공개한 신곡으로, CITI만의 감성이 담긴 R&B 소울 장르의 곡이다. CITI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CITI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귀호강을 선사한다.

    그동안 CITI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Dynamite’, 크러쉬의 ‘자나깨나’ 등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매주 수, 토요일 유튜브 채널에 국내 가요부터 해외 팝송까지 다양한 커버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대체불가 뮤지션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CITI는 지난해 12월 5일 발매한 ‘Closer’를 통해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CITI는 ‘City in the I’의 약자로 도시에서 펼쳐진 모든 이야기들과 감정을 나, 혹은 아이로서 노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편, CITI의 신곡 ‘오늘 하루만’은 지난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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