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탐육, 쿠팡 로켓프레쉬에도 입점... 당일 배송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탐육, 쿠팡 로켓프레쉬에도 입점... 당일 배송 실시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탐육이 지난 9월 현대식품관 투홈에 이어 최근 쿠팡 로켓프레쉬에 입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로켓프레쉬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구매가 일상화되고 있는 추세에서 마련된 쿠팡의 배달 서비스로 주문한 제품을 다음날 새벽에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코로나19 정점일 당시 일평균 300만개의 전체 배송량을 기록한 만큼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는 것이 탐육 측 설명이다.

    쿠팡 로켓프레쉬에 입점한 탐육의 제품들은 오세득 콜라보 3종 제품(오세득`s 함박스테이크 등), 육즙 맛집 수제돈까스, 치즈함박스테이크를 포함한 총 8종이다. 해당 제품의 주재료인 돼지고기는 잡육을 섞지 않은 한돈이다. 고기를 갈아서 만들던 기존의 관행을 벗어 던지고 큐브(CUBE) 형태로 굵게 썰어 넣은 `마이크로 큐브` 기술도 도입해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다.

    이 같은 장점을 지닌 해당 제품은 로켓 프레쉬 뿐만 아니라 마켓컬리, 쿠캣, 현대식품관 투홈, 컨비니, 롯데마트 등 에 입점되어 있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구별없이 어디서든 쉽게 탐육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자사가 현대백화점 투홈뿐만 아니라 당일배송으로 유명한 쿠팡 로켓프레쉬에 입점해 더욱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 "쿠팡 로켓 프레쉬를 통해 구입한 본 제품을 통해 집에서도 셰프의 레시피, 프리미엄급 메뉴의 맛과 퀄리티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탐육은 현대식품관 투홈에 인기 셰프 오세득의 3종 제품(함박스테이크, 토마토 미트볼, 치즈함박스테이크)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곳의 기존 제품들은 마켓컬리에서 꾸준히 완판을 이어가고 있으며, 쿠캣 입점 1주일 만에 품절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고 홈쇼핑에서도 인기가 뜨겁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