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건설, 1조7천억 한남3구역 재개발공사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 1조7천억 한남3구역 재개발공사계약 체결
    현대건설은 13일 역대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사계약서 체결식을 지난 11일 조합사무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조합과 약 5개월간 계약 협의를 통해 계약서에 조합원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디에이치 한남으로 브랜드명이 확정된 이 사업은 총 5천816세대에 공사비가 1조7천억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16개 사업지에서 총 4조5천881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이미 확보했다.

    이달 안에 수주를 추가 확보하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2017년 4조6천468억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과 함께 수주 잔고 1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15조원 수준의 수주 잔고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가 한강 변 최고의 랜드마크단지로 바뀔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