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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달리는 사이’서 엄마 포지션 “다정한 말투+보부상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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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달리는 사이’서 엄마 포지션 “다정한 말투+보부상 면모”


    가수 선미가 ‘달리는 사이’에 출연했다.

    지난 9일 Mnet 런트립 리얼리티 ‘달리는 사이’서 선미가 다정한 엄마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미가 “제가 평소에 짐을 바리바리 챙기는 편”이라며 캐리어에 짐을 바리바리 싸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어 우정 팔찌 키트, 일회용 카메라, 마사지 건 등 러닝 크루들을 위한 짐들을 가득 챙긴 선미는 ‘비장의 무기’라며 화투와 꿀까지 챙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첫 러닝을 무사히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선미는 혹시 몸살 기운 있는 사람 있냐며 러닝 크루들을 살뜰히 챙겼다. 몸살 기운이 살짝 있다는 하니에게 챙겨온 몸살약을 건네주던 선미는 종류별로 챙겨온 약을 꺼내들며 “여드름 패치까지 갖고 왔다”라고 말해 ‘보부상’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선미는 츄가 파채 소스를 만드는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물끄러미 바라봤다. 선미는 계량 실수로 파채 소스를 잘못 만든 츄에게 “혹시 너만 괜찮으면 언니가 다시 만들어도 돼?”라며 조심스럽게 물어 다정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요리를 전혀 할 줄 모르는 러닝 크루들을 위해 선미는 고기까지 직접 구우며 ‘요리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펼쳤다.

    선미가 출연하는 ‘달리는 사이’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선미는 K팝 대표 여자 아이돌 하니, 오마이걸 유아, 청하, 이달의 소녀 츄와 함께 발과 마음을 맞추는 달리기 여행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며 깊은 우정을 쌓을 예정이다.

    선미는 소속사 이적 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솔로 퀸`으로 자리 잡았다.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확실한 콘셉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미는 지난 6월 `보라빛 밤`을 통해 고혹적인 매력과 함께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선미팝`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가 출연하는 Mnet ‘달리는 사이’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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