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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11일 개최…후보 선수들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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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11일 개최…후보 선수들만 참석
    올 시즌 프로야구 KBO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발표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3시 40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후보 선수들만 참석해 거행될 예정이다.

    골든글러브는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 3명, 지명타자까지 총 10개 부문 시상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 수상자는 이달 초 진행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온라인 투표로 가려진다.

    본상 수상자는 골든글러브와 함께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 구매권을 부상으로 받는다.

    본상 시상에 앞서 NC 다이노스 박석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하는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같은 팀 나성범은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가 선정하는 '페어플레이상'을 받는다.

    나성범에겐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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