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내년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에 600만달러 기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내년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에 600만달러 기여
    정부가 내년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에 600만 달러를 기여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

    함상욱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이 지난 8일 열린 CERF 고위급 화상회의에서 이 같은 정부 계획을 발표했다.

    CERF는 자연재해와 감염병 등 예상치 못한 인도적 위기를 겪는 국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금으로 정부는 2006년 기금 설립 이래 총 5천700만 달러를 기여했다.

    이번 화상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후변화, 분쟁 등으로 유례없이 증가한 전 세계의 인도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모으기 위해 열렸으며 유엔과 회원국, 비정부기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재까지 50여 국가가 내년 3억7천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공약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