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태년 "공수처 이제 결말봐야…경제3법도 미룰 수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문제와 관련, "국회 법사위에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심사·의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더 미룰 수 없다.

    이제 결말을 봐야 할 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공수처장 후보 추천 소요에만 100일 이상 소요했다.

    어렵게 열린 추천위마저 묻지마 비토권을 악용해 종료됐고, 지금은 국회 농성이라는 구태를 재연하고 있다"면서 "입법을 막기 위한 야당의 억지와 지연 전술에 더는 끌려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정경제 3법 역시 험난한 능선을 넘고 있다"며 "지금 계류된 공정경제 3법은 2012년 여야의 공통 대선 공약을 대폭 반영한 조정안이다.

    공정경제 3법 처리 또한 더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했다.

    김태년 "공수처 이제 결말봐야…경제3법도 미룰 수 없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드메' 먹튀, 꼼짝마"…사업신고 의무화 법안, 상임위 통과 [종합]

      정부가 결혼 준비 서비스인 이른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먹튀 철퇴에 나섰다. 스드메 제공 업체를 제도권에 편입해 당국이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

    2. 2

      李, 기획예산처 박홍근·해수부 황종우 장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박 장관은 이재명 정부 국정 기조에 따라 분리·독립한 예산처의 초대 수장이...

    3. 3

      BTS 효과에 한강버스 북적…주말 이용객 8000명 첫 돌파

      방탄소년단(BTS)의 지난 21일 광화문 복귀 공연을 계기로 서울 한강버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연 관람객이 무제한 이용권과 서울 야경을 즐기기 위해 대거 몰리면서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