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처리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처리 촉구
    광주시의회는 1일 성명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올해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시의회는 "그동안 실질적 자치분권을 이루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으나 지난 6월 정부에서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30년이 됐지만, 직·간접적으로 정부의 간섭과 통제를 받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곧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해법이 될 것이다"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 처리는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게 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 강화와 지방분권의 확대는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방자치 시대의 필수 요소"라며 "이제는 정부가 모든 것을 주도하는 시대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고 실행하는 형태로 전환되고 있어 지방자치의 역할과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2. 2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탈당하고 잠잠해지면 또 입당하고…전형적인 수법 또 쓰네?"새해 첫날,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 선언 보도 기사에 달린 한 댓글이다. 이후 민...

    3. 3

      [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입장하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