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종로구 세무사시험 학원서 확진자 1명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종로구 세무사시험 학원서 확진자 1명 발생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형 세무사 시험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0일 종로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관내 한 세무사 시험 학원에 다니는 수강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주로 학원 내 독서실에서 머무른 것을 확인하고 같은 공간을 이용한 수강생 10여 명을 상대로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건물 해당 층은 현재 폐쇄된 상태다.

    학원 독서실에서 공부하던 수강생 일부는 12월 5일 열리는 세무사 2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로 우울감↑…정부, 정신건강검진체계·심리지원 강화

      3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 개최…'연예인 자살예방 민관 협의체'도 신설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우울감을 느끼는 국민이 늘자 상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2. 2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살예방상담 급증…정부, 예방대책 내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의 장기화로 ‘코로나우울증’이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스마트폰 상담을 통해 즉시 우울증 여부를 검진하는 ...

    3. 3

      정은경 "올겨울 최대 고비…내주 1000명 나올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하면서 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올겨울이 최대 고비다. 11개월간 코로나19 유행이 진행돼 수도권을 중심으로 무증상·경증 환자가 누적됐고 누가 감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