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새 외국인 선수 알렉산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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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기존의 마커스 데릭슨(24·200.5㎝)이 뇌진탕 증세로 이달 초부터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어 알렉산더로 교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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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kt는 2장의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했다.
앞으로는 부상 사유가 아니면 외국인 선수를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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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에는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8경기에 뛴 경력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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