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 월드보스 등 업데이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계 지역 최초의 월드보스 등장…홍문의 성장 상자 보상 지급
    라온성도 신규 문파하우스, 무공패 3종 추가 및 직업 밸런스 개선
    이벤트 통해 최상급 무공패10+1 티켓 등 풍성한 선물 증정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에 이계 월드보스, 신규 문파하우스 등을 추가하고 2주년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계 월드보스는 월하협곡, 비극의 고원, 건헌제국 직할령 등 이계 지역에서 만날 수 있으며, 월드보스를 처치하면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홍문의 성장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라온성도 마을에 신규 문파하우스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해당 공간에 새로운 문파 가구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가구 배치를 통해 문파원들의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의 각 유형별 1종씩 신규 무공패 3종이 추가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직업 밸런스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계 월드보스 추가 및 월드보스의 개선으로 더 높은 단계의 기여도 보상이 주어져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에는 신규 직업, 새로운 세력전 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2주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다가오는 2주년을 기념한 ‘대장장이의 2주년 제작 재료 지원 이벤트’도 12월 초 업데이트 전까지 연다. 출석을 비롯해 세력 콘텐츠, 레이드, 월드보스 등 플레이 미션에 참여하면 최상급 무공패 10+1티켓, 신규 영웅 무공패 상자, 최상급 수호령 상자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포럼’ (http://forum.netmarble.com/bns/),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BnS/), 공식 커뮤니티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World’(http://mar.by/v2/4C9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현대백화점, 업계 첫 오프라인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론칭

      현대백화점이 선물 문화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다양한 선물 상품 포트폴리오와 최신 선물 트렌드를 제안하는 선물 특화 편집숍을 선보여 ‘선물백화점’ 이미지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 ‘선물’을 콘셉트로 자체 편집숍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프라인 첫 매장은 이날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문을 연다.이번에 문을 여는 더현대 기프트 오프라인 매장은 큐레이션 기반의 ‘백화점 속 선물백화점’을 표방한다. 선물 구매라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지금 가장 핫한 선물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현대백화점이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을 선보인 건 고급 선물하면 백화점을 떠올리는 전통적인 고객 수요는 물론,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나 B2B 기업 고객 등 시장의 잠재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서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상품 하나하나가 어떤 기준을 통해 매장에 들어왔는지, 왜 지금 선물로 주목받는지 스토리를 담아 큐레이션 했다”며 “고객이 여기서 선물을 고르면 누구에게 선물해도 트렌디하고 센스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더현대 기프트 오프라인 매장에는 럭셔리·뷰티·식품·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250여 종의 선물 상품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가격 구성도 선물 수요가 가장 높은 5만~10만원대 상품부터 50만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고급 선물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무엇보다 가장 공을 들인 건 ‘상품 선정

    2. 2

      현대백화점, 한국브리지협회와 '2026 브리지 챔피언십' 진행

      현대백화점이 '브리지(Bridge)' 대회를 통해, 생활 속 지식 스포츠 문화 확산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사단법인 한국브리지협회와 함께 '2026 브리지 챔피언십' 대회을 연다고 13일 밝혔다.브리지는 2대 2로 팀을 나눠 52장의 카드로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는 전략 스포츠로, 바둑과 체스 등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공식 인증을 받았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08년부터 브리지 대중화를 위해 전국 문화센터에서 브리지 강좌와 토너먼트 대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 챔피언십 대회는 압구정본점 등 현대백화점 8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지난 11일 첫 대회를 진행한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목동점(4월), 판교점(5월), 신촌점(6월), 더현대 대구(8월), 더현대 서울(9월), 충청점(10월)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대회별로 획득한 점수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무역센터점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현대백화점은 앞으로도 한국브리지협회와 함께 건전한 브리지 게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문화센터 강좌 운영을 비롯해, 국가대표 브리지 선수를 강사로 초빙하고 시즌별 콘셉트에 맞춘 대회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한국브리지협회와 함께 누구나 쉽게 배우면서도 오래 즐길 수 있는 두뇌 스포츠인 브리지를 국민 건강 스포츠로 육성해 나갈 것”라며 “이외에도 문화센터가 지적 즐거움과 문화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커뮤니티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 3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마트 웨어러블 브랜드 '가민' 오픈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6층에 글로벌 스마트 웨어러블 브랜드 '가민'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가민은 스포츠·아웃도어 등에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매장에서는 대표 인기 제품 '포러너 265(58만 9,000원)'를 비롯해 인기 스마트워치와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를 판매한다.오픈을 기념해 한정수량 금액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가민을 비롯해 랩골프, 헬리녹스, 윌슨 등 인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을 대거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