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50년 전통에 빛나는 장인의 손길 아웃도어 카눅이 고객을 사로잡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0년 전통에 빛나는 장인의 손길 아웃도어 카눅이 고객을 사로잡다
    캐나다인 Louis Grenier(루이스 그레니어)는 캐나다의 추운 날씨를 이기고자 최고의 아웃웨어를 제작, 1970년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아웃웨어 브랜드 KANUK(카눅)을 론칭했다.

    그 당시에는 아웃웨어의 개념과 제작 기술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한 KANUK은 첫 번째 컬렉션 `Kangaroo anorak`을 선보인 이후 기능성을 갖춘 혁신적인 아웃웨어를 제작해왔다.

    현재까지 50년의 세월 동안 이어졌던 것은 까다라운 소재의 선택이었다. 카눅은 캐나다 서부 극추위 지방에 사는 후터파 공동체가 생산한 Hutterite 오리털만을 사용한다. 사회적 책임 의식을 담아 거위나 오리에게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는 먹이와 자연 그대로 성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털을 채집한다. 이 윤리적인 방식으로 채집된 새들의 털은 길이가 더 길고 부피가 풍성하기 때문에 더욱더 부드럽고 따뜻하다.

    또한 북미, 유럽, 아시아 등에서 최고급 원자재를 직접 소싱해 가장 고가의 충전재인 씬다운 소재를 사용한다. 때문에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50% 이상의 경량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

    카눅은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Client Care` 시스템을 고집한다. `Client Care`는 생산 후 랜덤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닌, 전수 검사를 한 후 패딩 장인이 직접 케어라벨에 사인을 하는 출고 시스템이다. 이처럼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소재만을 사용해 전량 캐나다 현지에서 제작(100% 전공정)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렇게 철저하고 꼼꼼한 수작업 생산 방식으로 다량 생산이 불가능 하여 소량 한정 생산하여 국내 유통되며, 국내 판매 역시 제품 당 20pcs로 한정되어있다.
    50년 전통에 빛나는 장인의 손길 아웃도어 카눅이 고객을 사로잡다
    캐나다 구스, 몽클레어 처럼 일찍 해외시장을 개척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캐나다의 시니어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KANUK은 캐나다에만 이에 머무르지 않고 유럽을 캐나다 전역에 100개 이상 매장, 프랑스, 영국, 스웨덴, 독일 등 유럽에도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 시장 진출하였다.

    카눅은 완벽한 품질의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단기간 폭발적인 매출을 올리며,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에 입점, 판매되고 있다. 론칭과 동시에 지속적인 매출신장으로 11월 25일 롯데 본점 에비뉴엘에 추가 오픈한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