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허리케인 피해 중미 5개국에 70만달러 인도적 지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허리케인 에타로 이들 국가에는 최소 120여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250만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주요 사회간접자본이 파손됐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허리케인 피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미지역 5개국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