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 본격화…계획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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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상일동 404번지 일대 7만8천144 ㎡ 부지에 엔지니어링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강동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내달부터 토지보상 절차가 시작되며 준공은 2023년 예정이다.
강동일반산업단지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서울온수일반산업단지, 마곡일반산업단지에 이은 서울 관내 네 번째 산업단지다.
총사업비 1천945억 원을 들여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영개발(전면수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단지는 엔지니어링 산업 중심지로 조성된다.
강동구는 이 단지가 고덕비즈밸리 등과 함께 수도권 동부 경제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정훈 구청장은 "우리나라 엔지니어링 산업의 한 획을 긋게 될 디지털 엔지니어링 클러스터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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