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첫삽'…컨트롤 타워 역할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0억 투입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2022년 3월 준공 예정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첫삽'…컨트롤 타워 역할 기대
    경남 진주시는 10일 충무공동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착공식을 했다.

    복합혁신센터는 5천329㎡ 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

    240억원이 투입돼 창업보육센터, 홍보 전시홀, 기업지원시설, 어린이 보육센터,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행정·복지·혁신 산업의 복합센터로 2022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영유아들을 위한 어린이집과 다 함께 돌봄 등 보육시설, 혁신도시발전재단 및 창업보육과 기업지원을 위한 다목적실, 연구실, 비즈니스센터 등을 갖춘다.

    이곳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혁신클러스터를 활성화하는 등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착공식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신용식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지원국장, 이전 공공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복합혁신센터 건설로 진주혁신도시는 정주 여건 개선 및 원도심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혁신도시 시즌2 추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도시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경남도,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협력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한길, 국힘 탈당 발표했다 취소…"尹 변호인단 극구 만류"

      전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예고했다 돌연 취소했다.전씨는 10일 유튜브 방송에서 "내일(11일) 국민의힘 당사에 가서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전 씨 측은 밤 10시경...

    2. 2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은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날 방한했으며, 14일까지 닷새간 ...

    3. 3

      포항 천원주택에 몰려든 시민들 "한 달 월세가 3만 원"

      하루 월세가 단돈 1000원에 불과한 '포항형 천원주택’'의 입주자 모집 결과, 타지역 거주자까지 몰리면서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10일 포항시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가 공급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