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주민 6명 코로나19 양성…확진자 접촉 입력2020.10.30 17:19 수정2020.10.30 1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고양시는 주민 6명(고양시 466∼471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됐다. 이들은 각각 고양, 부천, 서울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오늘 정청래·장동혁과 회담…美·이란 대응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세 사람의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은 7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 2 '무인기 유감' 李 대통령에…김여정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 유감 표명을 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3 민주당 윤리심판원,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의결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6일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다.한동수 당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