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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데뷔’ 블링블링 마린&최지은, ‘강렬+풋풋’ 스테레오 매력 발산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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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데뷔’ 블링블링 마린&최지은, ‘강렬+풋풋’ 스테레오 매력 발산 ‘기대 UP’


    보컬 명문가 메이저나인의 첫 신인 걸그룹 블링블링(Bling Bling)이 새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블링블링은 지난 28일 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마린, 최지은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린은 화이트 상의와 블루 하의를 심플하게 매치한 의상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랙 모자로 포인트를 주며 액티브한 매력까지 뽐낸 마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최지은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마린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강렬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외모에 우월한 신체 비율까지 자랑하며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빈, 차주현에 이어 마린, 최지은의 콘셉트 포토까지 오픈한 블링블링은 29일 밤 아직 베일에 가려진 멤버 2인의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멤버 전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 베일을 벗을 블링블링의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11월 17일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 블링블링은 보컬 명문가 메이저나인에서 4년간 준비해온 걸그룹 프로젝트로,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겸비한 여섯 멤버로 구성됐다.

    블링블링은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데뷔 당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들을 오픈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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