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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 박소은 생일맞이 V라이브서 뜨거운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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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 박소은 생일맞이 V라이브서 뜨거운 눈물 ‘펑펑’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 이래 첫 생일을 맞은 박소은과 함께 감동의 `랜선 생일 파티`를 펼쳤다.

    위클리는 지난 26일 오후 7시 멤버 박소은의 생일을 맞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HAPPY SOEUNDAY(해피 소은데이)`라는 이름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박소은을 위한 생일 축하 노래로 시작한 생방송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하트 수 100만 개를 돌파하고, "소은이가 선물이야",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축하 댓글이 쏟아지는 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방송은 박소은과 관련된 퀴즈, 폴라로이드 꾸미기와 손편지 낭송 등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이벤트로 꾸려졌다. 멤버들은 서로 편지를 읽어주며 뜨거운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을 맞은 박소은은 "이번 생일은 잊지 못할 것"이라는 뭉클한 소감과 함께 "열아홉 번째 생일이 정말 특별해졌다", "데일리(공식 팬클럽명)가 있어서 매일매일이 행복했고 또 특별했다"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이에 멤버들은 "소은이 위클리의 버팀목", "나만의 해피 바이러스" 등 따뜻한 말로 화답해 돈독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V라이브를 진행하는 내내 팬들과 실시간으로 적극 소통하며 60분 가량의 즐거운 랜선 팬미팅을 마쳤다.

    한편, 위클리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위 캔(We ca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지그재그(Zig Zag)`로 활동 중이다. 컴백과 동시에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고 4일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 성장세를 보인 위클리는 호평 속에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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