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론 저주파 자극기’ 의료기기 검증완료…“마사지기 선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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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면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와 저주파 자극기는 엄연히 다른 제품이라는 점이다. 저주파 마사지기는 공산품이지만 저주파 자극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기능 및 원리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제품의 사양과 특징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가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한국오므론헬스케어㈜에서도 HV-F021, HV-F022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팔이나 허리, 종아리, 어깨 등 일상 속 근육의 뻐근함이 자주 느껴지는 부위 어디에든 쉽게 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저주파 자극기 제품이다.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가 어깨나 팔, 무릎관절과 같이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밀착되고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는 이유는 부드러우면서도 유연성이 탁월한 ‘롱 라이프 젤 패드’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내구성도 우수한 편으로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한 뒤 기본 제공되는 전용 전극홀더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톡톡, 조물, 꾹꾹’등으로 나뉘어 있는 마사지 모드를 포함해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와 강도에 따라 9가지 모드와 15단계의 강도 조절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모드나 강도 조절 등은 직관적인 UI를 통해 조절할 수 있고 심플한 화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설정을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는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전용 전극홀더 등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탄성과 그립감이 우수하다는 것이 주된 평이다. 색상에 대해서도 핑크, 라벤더,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제작해 다양한 사용자의 연령과 성별을 고려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의 브랜드 관계자는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는 원하는 곳에 부착하기만 하면 전류가 흐르면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준다. 집안일에 지친 주부님들부터 육아와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 워킹대디, 장시간 학업에 어깨가 뭉치기 쉬운 수험생들까지 두루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다. 소중한 사람의 건강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홈헬스케어 브랜드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는 전국 의료기기 판매점 또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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