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9일, 외국인 거래소에서 셀트리온(-0.39%), 현대모비스(-2.84%) 등 순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는 19일 거래소에서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현대차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현대차, 한국전력, KODEX 레버리지, 삼성전자우, KODEX 200선물인버스2X, SK텔레콤, POSCO, NAVER등이다.

    이중에 의약품 업종에 속한 종목이 3개 포함되어 있다.

    KODEX 레버리지, POSCO, 하나금융지주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현대차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10월19일]거래소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證, 6354억어치 배당·자사주 소각…'역대 최대' 규모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54억 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

    2. 2

      [마켓칼럼] 고점의 지수, 달라진 투자의 기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3. 3

      미래에셋증권, 6354억원 규모 주주환원안 이사회 결의..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약 6354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다.이날 이사회에서는 현금·주식 배당과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