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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 아라뱃길 기능 재정립' 대안 도출할 시민위원회 이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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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 아라뱃길 기능 재정립' 대안 도출할 시민위원회 이달 개최
    환경부와 경인 아라뱃길 공론화위원회는 아라뱃길의 기능 재정립을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위원회를 이달 중 3차례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인 날짜는 10일, 17일, 31일로, 인천 서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단지와 김포시 고촌읍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분산 개최된다.

    시민위원회에는 경인 아라뱃길 인근 지역 주민 120명도 참여해 앞서 '이해 관계자 숙의·토론회'에서 도출된 7개 대안 중 최적의 대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분임당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했다.

    3차례 걸친 회의에서도 합의가 안 될 경우 온라인 투표를 통해 다수안과 소수안 등의 형태로 확정한 뒤 공론화위원회에 최적 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허재영 아라뱃길 공론화위원장은 "시민위원회에서 선정될 최적 대안에 대해 공론화위원회가 검토해 올해 안으로 아라뱃길 기능 재정립 방안을 마련하고 환경부에 권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론화 관련 설명자료와 진행 상황 및 공지내용 등은 아라뱃길 공론화 누리집(opinionk.com/ara)에 공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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