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튜디오, `골포스트` 로고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 20F/W 아우터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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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공이 빨려 들어가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는 것이 골스튜디오가 밝힌 로고의 의미이다. 이승우, 백승호 등 국가대표선수들은 물론이고 슛포러브, 감스트, 곽민선 등 유튜브 크리에이터들, 그리고 전설이 된 이영표, 박찬호와 불굴의 상징 인천 유나이티드 FC 명예감독 유상철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착용한 모습은 다양한 매체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유아인, 윤두준, 손담비, 화사와 같은 톱스타들과 방송가의 픽업 최우선순위로 거론되며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한 골스튜디오는 이제 스포츠에 뿌리를 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꼽을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골스튜디오는 이른 바 "스토리텔링 브랜드"를 표방하며 다양한 컬쳐 씬과의 협업을 전개하고 있다. 유서 깊은 힙합 컨텐츠 시리즈 `MIC SWG`, 차세대 글로벌 K팝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로 최근 `ENHYPEN(엔하이픈)`을 탄생시킨 M-NET의 `I-LAND`, 영국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로 유서 깊은 명문 구단인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등, 골스튜디오는 지난 몇 시즌 간 축구와 컬쳐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 넓은 콜라보레이션을 선 보인 바 있다.
이와 같은 플레이에 힘 입어 골스튜디오의 대표적인 아이템 STRIKER HOODIE 등은 최근 빠른 품절 속도를 기록하며 2차 리오더에 들어가기도 했다.
한편 10월 7일에 공개되는 20F/W 골스튜디오 아우터 컬렉션 제품들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골스튜디오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 춘천, 대구, 광주 대리점 및 현대백화점 판교, 영등포 신세계, 대전 갤러리아, 스타필드 고양 등의 입점 매장,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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