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11명 확진…누계 5천406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11명 확진…누계 5천406명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 확진자 누계는 5천406명이 됐다.

    진행중인 집단감염 사례 중 강북구 북서울 꿈의교회(서울 누적 5명), 도봉구 다나병원(〃 47명), 관악구 지인모임(〃 13명)에서 신규 확진자가 1명씩 나왔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해외접촉(서울 누적 417명)으로, 4명은 산발 사례와 과거 집단감염을 합한 '기타'(〃 2천782명)로, 2명은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조사 중'(〃 936명) 사례로 각각 분류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헌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삼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재판소원제법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24시간의 필리버스터 종료 후 재석 225명 중 찬성 16...

    2. 2

      與, 사법 3법 강행에…법원행정처장 사의

      더불어민주당이 27일 ‘4심제’ 논란이 일고 있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대법관 수를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을 ...

    3. 3

      [속보] '대법관 증원' 법원조직법 본회의 상정…여야 필버 대결 지속

      [속보] '대법관 증원' 법원조직법 본회의 상정…여야 필버 대결 지속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