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니즈, 건강 탈취제 `클레어포레 천연 향균탈취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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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관계자에 따르면 클레어포레는 노후화된 세포소기관을 파괴하거나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같은 외부 물질을 분해함으로써 면역작용을 하는 오가넬프레시와 은 가금류 난(알)의 내용물 중 흰자를 칭하며, 난황주변의 담황색의 점도가 높은 반투명한 물질 난백이 주요 성분으로, 살균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피부, 눈, 코, 인후, 폐에 자극적인 암모니아, ▲중추신경마비, 질식, 눈이나 호흡계 점막 자극하는 황화수소 ▲비염, 두통, 눈을 자극하는 아세트산 등의 악취 저감 효과가 뛰어나며, 노인성 악취인 노네날 체취 제거 능력도 뛰어나 노인성 악취제거제로 사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유아나 어린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인 수족구를 발생시키는 수족구바이러스의 일종인 콕사키바이러스(Coxsackie virus)에 오가넬프레쉬 처리시 바이러스 제어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상황. 이와 관련해 (주)후니즈 관계자는 산화질소수와 천연살균제 두가지를 미국FDA에서 살균방역제품으로 승인받아 양산화 준비중이라며, "살균 방역물질로 FDA 안전승인이 이뤄지면서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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