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속보] 경기 구리서 광화문 집회 관련 2명 추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경기 구리서 광화문 집회 관련 2명 추가 확진
    경기 구리시는 24일 인창동에 사는 A씨(구리 32번)와 수택2동에 사는 B씨(구리 33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구리 31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31번 환자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뒤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31번 환자의 가족으로 광화문 집회에 함께 참석했다.

    A씨는 증상이 없었으며 B씨는 지난 23일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코로나 수능 D-100…마스크 쓰고 열공

      올해 12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4일 광주 제일고 3학년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수업...

    2. 2

      국회도 '방역 비상'…예결위, 의원들도 출입 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국회가 다음달 6일까지 약 2주간 외부 인원과 상주 인력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은 회의장 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질의가 예정되지 않은 의원의 회의장...

    3. 3

      "하루 주먹밥 하나"…코로나로 팍팍해진 무료급식소

      지난 2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 탑골공원 문 앞에는 마스크를 쓴 노인 30여 명이 줄지어 섰다. 무료 급식을 기다리는 행렬이었다. 배식 시작까지 1시간여가 남았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들에겐 주먹밥이 쥐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