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금융지원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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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들을 직접 찾아 금융 상담을 해주는 `금융 사랑방 버스`를 운영한다.
금융 사랑방 버스 운영은 내일(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남 남원과 곡성을 비롯해 경남 하동과 충북 충주, 강원도 철원 등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금융 상담은 금감원 각 지원 직원과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주요 은행과 보험사 직원으로 구성된 피해현장 전담지원반이 진행하며 주로 차량 침수피해와 관련한 보험금 청구와 피해 복구를 위한 대출 상담, 연장 등에 관해 이뤄질 예정이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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