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지엔터, 블랙핑크·트레저 활동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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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블랙핑크, 트레저 등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됨에 따라 주가가 강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89%(3,050원) 오른 4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빅뱅, 블랙핑크, 트레저로 아티스트 라인업이 확대되고, 일부 투어가 재개된다고 가정하면 높은 이익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 2분기 와이지엔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1% 줄어든 552억원, 영업이익은 10.6% 줄어든 18억원, 순이익은 75억원으로 집계됐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89%(3,050원) 오른 4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빅뱅, 블랙핑크, 트레저로 아티스트 라인업이 확대되고, 일부 투어가 재개된다고 가정하면 높은 이익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 2분기 와이지엔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1% 줄어든 552억원, 영업이익은 10.6% 줄어든 18억원, 순이익은 75억원으로 집계됐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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