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보토패스 데뷔 연기…신민아 왕따 주장에 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토패스 데뷔 연기…신민아 왕따 주장에 충격
    그룹 아이러브 출신 멤버들이 포함된 신인 걸그룹 보토패스가 데뷔 일정을 연기한다.

    과거 아이러브에서 활동한 멤버 신민아가 팀원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다.

    보토패스 측은 24일 "보토패스 멤버들과 회사는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던 일정을 뒤로 미루려 한다"며 다음 달 4일로 예정됐던 데뷔 및 앨범 발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보토패스 측은 "데뷔를 앞둔 시기에 보토패스에 합류하는 아이러브 멤버들에 대한 사실무근의 루머가 유포됐다"며 "아이러브 출신 멤버들은 물론이고 함께 데뷔를 준비하는 보토패스 다른 멤버들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정신적 충격이 크고, 그것이 신체적 증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지금 이들의 치료와 회복이 우선이라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는 최근 SNS를 통해 아이러브 멤버들에게 왕따와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러브 소속사 측은 신민아의 주장이 모두 허위 사실이라며 전면 부인했고, 그를 상대로 민·형사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아이러브 멤버 서윤, 최상, 지원은 8인조 걸그룹인 보토패스로 재데뷔할 예정이었다.

    신인그룹 보토패스 (사진=연합뉴스)

    이호규기자 donni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