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왕피천케이블카 인기…하루 평균 680여명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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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울진군에 따르면 왕피천케이블카는 지난 1일 개장한 이후 19일까지 1만3천명이 방문했다.
하루 평균 684.2명이 방문한 셈이다.
이 가운데 외지에서 방문한 일반 관광객이 70%를 넘었다.
군은 2018년 4월부터 152억원을 들여 근남면 엑스포공원과 해맞이공원 사이에 총길이 715m인 케이블카를 설치했다.
군은 인근 국립해양과학관과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이 문을 열면 관광객이 더 늘 것으로 내다본다.
전찬걸 군수는 "왕피천케이블카를 통해 많은 분이 울진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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