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코리아 '희망브리지' 감사패 받아 입력2020.07.15 17:47 수정2020.07.16 03:3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람코코리아(대표 파하드 알 사할리·오른쪽)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참여한 공로로 1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왼쪽)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아람코코리아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0억원을 기탁했다. 전국 2만여 학급에 손소독 물티슈를 제공하는 등 구호활동을 펼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멘 후티반군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 드론 공격했다" [선한결의 중동은지금] 중동 내 친(親)이란 군사세력인 예멘의 후티 반군이 중동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드론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예멘 후티 반군 대변인은 이날 후티 반군이 미사일과 드론... 2 JP모간·아람코·보잉…코로나 시대 패자들 금융과 정유, 항공회사들이 ‘코로나 시대 패배자’인 것으로 나타났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23일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올초부터 지난 17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3 '세계 최대 석유기업' 사우디 아람코도 감원 나서…"코로나 타격" [선한결의 중동은지금]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가 감원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원유 수요가 폭락하자 비용 절감에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람코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