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셀리드·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코로나 백신 개발·생산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셀리드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연구개발·생산,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셀리드는 지난 4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지난달 쥐와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1회 투여만으로 상당한 수준의 항원 특이적 항체 반응이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 동물의 체내에 만들어진 항체는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효과가 있었다. 셀리드는 경북 안동 바이오산업단지에 있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임상시험용 백신을 생산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계획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 코로나백신 수탁생산 또 따냈다

      SK케미칼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탁 생산 계약을 또 따냈다. 미국 제약사인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맡는다. 지난달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

    2. 2

      학생 코로나 잇단 확진에…교육부, 2학기 전면 등교 재검토하나

      교육부가 다음 주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2학기 등교 방식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세가 멈추지 않고 있어서다.교육부는 13일 박백범 교육부 차관 주재로 17...

    3. 3

      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자 22명…2달만에 이틀 연속 20명대

      서울시는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새로 파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에 24시간 동안 나온 신규 확진자는 26명이었다.서울에서 이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