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승기 잡은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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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림 3단
● 강지수 1단
본선 8강 3경기
제2보(28~59)
● 강지수 1단
본선 8강 3경기
제2보(28~59)
그런데 흑43으로 우상귀를 살리지 않은 것은 의외다. 참고도1의 흑1 이하로 살릴 때 백4 또는 ‘가’로 씌워서 공격당하는 것을 우려한 것이지만, 흑7·9의 축이 좋기 때문에 한 집은 확보할 수 있는 등 쉽게 잡힐 대마는 아니었다. 실전 44로 귀가 크게 들어가서는 백이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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