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프레시웨이, 계약재배 20개 지역 추가…참여농가 4천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체 계약재배 면적 "여의도 20배 규모"…농산물 6만6천t 구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업체인 CJ프레시웨이는 28일 계약재배 지역으로 전국 20개 지역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CJ프레시웨이의 계약재배 지역은 51개로 늘었다.

    전체 계약재배 면적은 여의도의 약 20배에 달하는 5천460ha(54.6㎢) 규모라고 CJ프레시웨이는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지역은 충북 음성, 충남 당진, 전남 무안, 경북 군위 등이다.

    CJ프레시웨이의 계약재배에 참여하는 농가는 3천98개, 계약재배 농산물 품목은 22개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품목인 쌀, 감자, 무, 양배추 등에 이어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3종과 열무, 얼갈이 등을 추가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들 농가에서 약 6만6천t의 농산물을 구매할 계획이다.

    앞으로 CJ프레시웨이는 프리미엄급 품종의 쌀 계약재배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계약재배 20개 지역 추가…참여농가 4천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2.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3.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