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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 다쳤던 키움 김하성, 타박상 진단…"오늘 선수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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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와 인대엔 이상 없어…경기 출전 여부는 몸상태 보고 판단
    발목 다쳤던 키움 김하성, 타박상 진단…"오늘 선수단 합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주전 내야수 김하성(25)의 부상 악재를 피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중 발목을 다쳤던 키움의 김하성은 긴 부상 공백 없이 선수단에 합류한다.

    키움 구단은 22일 "김하성은 병원 진단에서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인대와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성은 오늘 오후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가 열리는 부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경기 출전 여부는 선수의 몸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성은 21일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 9회에 출루한 뒤 박동원의 적시타를 피하기 위해 점프하다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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