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윤미향 논란에 "입장 표명 부적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윤 당선인에 대해서는 당에서 충분히 대응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윤 당선인이 이사장을 지낸 정의기억연대 관련 논란에 청와대가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 배경에 대해 "앞으로 할 국정과 관계가 없기 때문"이라며 "청와대는 정리된 입장이 없다.

    자꾸 끌어넣으려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윤미향의 '호위무사' 자처한 민주당 의원들

      윤미향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윤 당선자의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송영길 민주당 의원은 19일 "어려운 시기에 위안부 문제...

    2. 2

      송영길 "父 연봉 7580만원도 아닌데…윤미향에 예의 갖춰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이 부친에게 위안부 피해자 쉼터 관리를 맡기며 7580만원을 지급한 것에 대해 '그 금액이 연봉도 아닌데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했다.송 의원...

    3. 3

      민주 윤미향 논란 확산에 고심…금명간 결론낼 듯

      이해찬, 내일 입장표명 전망…본인 결단 촉구 목소리도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커지면서 당 지도부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윤 당선인 엄호 분위기 속에서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