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택가 `가성비`, 오피스 `가심비`…35% 오른 CU 과일 판매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U 컵과일
    CU 컵과일
    CU는 지난달 과일 매출이 작년에 비해 35.2% 증가하며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지만 인기 품목은 입지에 따라 확연하게 달랐다고 14일 밝혔다.

    주택가 입지에서는 주부들의 알뜰함이 반영돼 과일 판매량 상위 품목의 1, 2위를 `반값 과일 시리즈`가 차지했고, 2030대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오피스 입지에서는 `가심비` 트렌드로 `프리미엄 과일`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나라 BGF리테일 신선식품팀 MD는 “앞으로도 우리 농가의 소비 촉진을 도울 수 있는 반값 과일과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 등 다양화 되는 고객 기호에 맞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완기자 pswa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