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공공도서관 내일부터 부분 개관…관광지 해설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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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개관은 도서관 자료실 운영과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이다.
이 기간 주말 이용 등 시민 편의를 위해 태백시립도서관 화요일∼토요일, 산소드림도서관 일요일∼목요일 등으로 운영 요일을 조정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도 재개됐다.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재개는 지난 2일 황지연못·바람의 언덕을 시작으로 지난 11일에는 철암탄광역사촌·철암역두선탄장·석탄박물관으로 확대됐다.
이어 오는 18일부터는 용연동굴과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장에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이 다시 시작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는 물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이용 자제 등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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