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2위 아비앙카항공 `파산신청`…"100년만의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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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앙카항공은 1919년 설립된 콜롬비아 최대 항공사로, 중남미에서는 칠레 라탐항공 다음으로 큰 항공사다.
앙코 판데르베르프 아비앙카 CEO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 속에서 100년 역사 중 가장 힘든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여객기가 완전히 멈췄고, 회복도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돼 이 같은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 우리 재정 위기에 대처하는 필요한 수순"이라고 말했다.
박승완기자 psw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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