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영록 전남지사 "文 취임 3년 축하…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록 전남지사 "文 취임 3년 축하…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을 맞은 10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여정에 전남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에 즈음한 메시지'를 내고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투명하고 민주적인 국정 운영이 빛을 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산업 중심으로 대한민국 경제 체질을 개선하는 등 최악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며 "전남 역시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전략 산업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해외 등 첨단산업 투자와 유턴 기업 유치를 위한 과감한 전략을 통해 전남의 산업지도를 바꿔가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지지율 56.8% '고공행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2. 2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국민의힘은 12일 책임당원 68%의 찬성에 따라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고 밝혔다.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명 개정 의견...

    3. 3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한다. 당초 해당 지역구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에서 붙었던 하태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